[언론보도] 충남동부보훈지청, “ 홍보, 16개 대학 챌린지”...'...
충남동부보훈지청은 관내 16개 대학과 연계한 '모두의 보훈 드림'(이하 '모보드') 홍보를 지난 20일 백석대를 시작으로, 21일 상명대, 22일 호서대까지 진행하였다.국가보훈부 충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순희)은 관내 16개 대학과 연계한 '모두의 보훈 드림'(이하 '모보드') 홍보를 지난 20일 백석대를 시작으로, 21일 상명대, 22일 호서대까지 진행하였다.지성의 전당인 대학에서 독립·민주 운동이 번졌던 것처럼 캠퍼스에서 국민 일상 속 함께하는 보훈 문화가 번져나간다는 의미를 담은 ‘모보드 시그널, 캠퍼스에 번지다’는 ‘나와 당신, 우리 함께’의 수화 동작을 시그널로 선정한, 누구나 참여 가능한 챌린지 방식이다.신호탄이었던 백석대 경찰학부는,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 박종선(백석대 유관순연구소장)위원이 동참하여 “모두의 보훈 드림이 무궁화꽃처럼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고, 2탄 상명대 학군단 63기는 미래 제복근무자로서 모보드와 제대군인 지원 정책에 지속적 관심과 참여 의지를 표현했다.3탄 호서대 법경찰행정학과는 다수가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힘찬 구호를 덧붙이는 등 챌린지 회가 거듭될수록 재창조와 재미가 가미될 예정이며, 앞으로 캠퍼스에서 시작된 시그널이 전국으로 번져 모든 국민의 일상 속에 보훈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 ☞ 원문보기: 뉴스밴드